양파의 성분과 효능 활용법 총정리

양파는 한식에 많이 사용되는 식재료이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사랑받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양파가 없는 요리가 없을정도로 많이 활용되고 기름진 음식위주로 먹는 중국인이 비만이 많이 없는 이유중 하나로 양파의 섭취로 인한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또한 많습니다. 그렇다면 양파에는 어떤 성분과 효능이 있을까요??


좋은성분 종합세트 양파의 까도까도 나오는 효능들


백합과의 채소인 양파는 주요 원산지는 중앙아시아로 여겨지고 있으며 한국에는 조선시대 말쯤에 들어온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봄에 씨를 뿌리는 양파는 3월 초에 씨를 뿌리고 5월이 시작할때는 어린 양파를 옮겨 심고 7,8월에 발육시켜 여름 초부터 구가 굵어져 가을에 거두어들일 수 있으며 무게는 200g 안팎이며 저장기간이 깁니다. 씨 뿌리기를 가을에 하는 양파는 10, 11월에 어린 양파를 심어 재배하면 여름 상순에 자라납니다. 그래서 해마다 봄이 되면 양파가 많이 팔리므로 8월에는 낙종하여 봄에 거두어들일 수 있는 부드럽고 일찍 자라는 양파 품종을 키우기도 합니다.


양파의 구성 성분은 총량 중 수분이 90%이고 탄수화물이 약 7.2% 단백질이 1.1%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도 많아 비타민C가 10~20mg정도 들어 있으며 칼슘과 인, 철이 들어 있습니다. 양파를 먹었을때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은 프로필 알릴디설파이드와 알릴디설파이드 입니다. 이는 열과 만났을 때 공기중으로 증발하지만 성분의 일부는 분해되어 설탕보다 더 강한 단맛을 가지는 프로필 메르캅탄을 이룹니다. 그리고 열을 가하면 이성분으로 인해 단맛이 나게 됩니다.


양파는 혈액순환에 도움이되며 위장의 작용을 촉진시키고 체력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최근의 발표에 의하면 양파가 혈액 안의 콜레스트롤 비율을 저하시키며 심장의 혈류량을 늘려 성인병을 예방하는 음식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양파는 어류 또는 육류의 냄새를 없애는데 도움이되며 양파는 소스 등에 첨가해서 먹기도 합니다.


또한 중국요리를 조리하는데 중요한 재료입니다. 서양의 요리에서는 양파를 약한 불에서 계속 볶아 단맛이 나올 정도로 해서 양파 수프를 만듭니다. 자주색 양파는 매움이 덜하고 향이 약해 샐러드에 생으로 첨가해 섭취하기도 합니다. 햇양파는 저장이 오랫동안 되지 않아 최대한 빨리 먹는 것이 좋으며 성숙한 양파는 그늘진 장소에서 말려서 약0도의 기온에 저장해야 합니다. 양파는 달콤하지만 몸에 득이 되는 것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피를 깨끗하게 만드는 기능이 뛰어나 성인병 예방에 우수한 예방 음식입니다. 열을 가해도 효과는 변함없고 악효과도 없어서 민간에서 통용되는 치료법에 자주 쓰입니다.


양파의 좋은 영향에는 아래의 효과가 있습니다.


성인병 예방에 탁월합니다.

임상실험의 결과에 의하면 고혈압 당뇨병 등의 성인병에는 우수한 효험이 있는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피를 깨끗하게 해주고 설파이드라는 성분이 인슐린과 동일한 작용을 해 포도당의 비율을 조절해 주어 당뇨의 발병을 막습니다. 혈액에 좋지 않은 성분을 없앱니다. 그래서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합니다.


정력을 강화시킵니다.

양파를 구성하는 비타민 종류가 정자의 생성을 돕고 또다른 비타민 성분은 성활동과 연관된 부교감신경의의 행동을 활동적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강장과 뼈성장 효과적입니다.

철분 등의 성분이 양파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나 뼈 성장을 돕는 칼슘이 다량으로 있어 성장호르몬과 같은 역할을 하기에 칼슘이 필요한 어린이와 칼슘이 부족한 노인에게 우수한 효능이있습니다.


다이어트를 돕습니다.

양파는 간과 창자를 건강하게 하며 신체의 피로함을 줄여주고 변비나 피로회복에도 우수한 효능이있습니다. 또한 지방이 적게 들어있고 채소치고는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분만을 촉진시키는데 좋아 임산부에게도 우수한 효능이있습니다. 양파는 혈액의 불순물을 빼주어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고 잔주름을 개선합니다.


정말 양파는 까도까도 효과와 효능이 계속 나오네요. 방송에서 기안84가 생양파를 김치처럼 먹던데 맨날 라면과 인스턴트만 먹는 기안84가 건강해보이는 이유도 어쩌면 양파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식탁에 양파를 좀 더 많이 올려서 건강한 식단으로 만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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